제곱미터(㎡)   인치 센티미터(㎝)
16 52.89   15
38.10
17 56.20   16
40.64
18 59.50   17 43.18
19 62.81   18 45.72
20 66.12   19 48.26
21 69.42   20 50.80
22 72.73   21 53.34
23 76.03   22 55.88
24 79.34   23 58.42
25 82.65   24 60.96
26 85.95   25 63.50
27 89.26   26 66.04
28 92.56   27 68.58
29 95.87   28 71.12
30 99.17   29 73.66
31 102.48   30 76.20
32 105.79   31 78.74
33 109.09   32 81.28
34 112.40   33 83.82
35 115.70   34 86.36
36 119.01   35 88.90
37 122.31   36 91.44
38 125.62   37 93.98
39 128.93   38 96.52
40 132.23   39 99.06
41 135.54   40 101.60
42 138.84   41 104.14
43 142.15   42 106.68
44 145.46   43 109.22
45 148.76   44 111.76
46 152.07   45 114.30
47 155.37   46 116.84
48 158.68   47 119.38
49 161.98   48 121.92
50 165.29   49 124.46
51 168.60   50 127.00
52 171.90   51 129.54

당구 - 떠블

2007/06/07 15:45

※경고 : 이글은 200밖에안되는 본인이 직접 창작한 창작물이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거나 전혀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매우 주관적 경험에 의한 글이므로 이글을 실전에 참고할시 매우 심각한 부작용 및 잘못된 습관이 생겨서 낭패를 볼수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전재하였습니다.
一. 고수가 아니다.
一. 큐걸이를 할 수 있다.
一. 빈쿠션으로 7코 + 반다이의 힘으로 칠 수 있다.
一. 회전을 줄수잇다.
一. 한포인트 백싯기와 직각싯기를 할 수 있다.
一. 정 오시를 밀수있다.

▶ 떠블
떠블은 첫 쿠션과 두번째 쿠션이 서로 마주보는 쿠션이 되도록 치는 방법으로 진행뱡향으로 공을 보내기 위한 공의 회전이 서로 반대가 되므로 예측하지 못한 공이 나올수있다.
보통 회전을 많이 주지 않고 쳐서 두번째 쿠션에서 회전이 거꾸로 먹는것을 회피하기도 하나 오히려 이를 이용하는 리보이스있다.
역시 회전력이 바뀌는 싯점을 잘 계산해야하는공으로 고점자용 쿠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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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보이스

떠블의 일종으로 공을 맞추고 긴 쿠션을 맞춘후 맞은편 긴쿠션으로 공을 보내는 방법이다.
강한 역회전으로 강하게 공을 쳐서 쿠션에서 공을 미끄러 트린후 맞은편 쿠션에서 회전력을 적용시키는 방법이다.
첫 쿠션에서 회전력이 살아 있어야하므로 강한 회전을 걸어서 쳐야한다.
두번째 쿠션에서 반사되는 각이 남아있는 회전력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정확한 겨냥을 하기 어렵다.
다른 쿠션이 있다면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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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떠블

떠블은 일반적으로 긴 쿠션두개를 이용한다.
짧은 쿠션을 이용하는 떠블을 장떠블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부분의 공은 장떠블이외의 쿠션 공이 있으나 어쩔 수 없는 경우에 가끔 고점자들이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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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 가락

2007/06/07 15:06

※경고 : 이글은 200밖에안되는 본인이 직접 창작한 창작물이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거나 전혀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매우 주관적 경험에 의한 글이므로 이글을 실전에 참고할시 매우 심각한 부작용 및 잘못된 습관이 생겨서 낭패를 볼수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전재하였습니다.
一. 고수가 아니다.
一. 큐걸이를 할 수 있다.
一. 빈쿠션으로 7코 + 반다이의 힘으로 칠 수 있다.
一. 회전을 줄수잇다.
一. 한포인트 백싯기와 직각싯기를 할 수 있다.
一. 정 오시를 밀수있다.


▶ 가락
가락은 공을 먼저 맞추는것이아니라 쿠션을 먼저 맞추고 공을 맞추는것을 말한다.
공을 맞추기 전에 쿠션을 한번 맞추면 원가락 쿠션을 두번 맞추고 공을 맞추면 투가락 쿠션을 세번 이상 마추고 공을 맞추면 쓰리가락이라고 한다.
아래 길은 쓰리 가락을 보여주고있다.
원가락은 다른 이름이 있는경우가 많고 (빵꾸, 싯깍기, 뒷깍기등등) 투가락은 매우 어려워서 잘 안치고 쓰리 가락이 일반적으로 가락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가락은 공에 맞기전에 쿠션과 만나게 되므로 정확한 겨냥점과 정확한 회전이 있어야 의도한 곳으로 공을 보낼 수 있다.
많은 연습을 통해서 본인의 회전력과 정확한 겨냥점을 익힐 수 있고 이는 당구의 기본중에 기본이다.
동이 이동하는 경로 역시 학습할 수 있게 된다.
보통 가락은 하나를 맞추는것이 실력이고 다음공은 운이다 라고 말은 하는데 공을 맞추고 다음공을 맞추기 위해서는 두게의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공의 정확한 지점에 보내서 공의 맞는 두깨를 조정하는 것은 고점자들도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이런 말이 생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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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멍
가장쉬운 가락에 속하며 작은 공간에서 쓰리쿠션을 만들어 낼수있다.
같은 쿠션을 두번 맞춘 후 상단 쿠션을 맞추므로 쿠션 2개에서 쓰리 쿠션을 만들어 낸다.
빨간 공끼리 쫑이 날 가능성이 많으며 오시 싯기 등의 영향을 받는다.
또 공과 쿠션과의 거리에 따라 공의 괘도가 많이 차이가 나게 되며 우라와 비슷하게 치는 구멍 레지도 칠수잇다.
우라보다 길어지며 회전력이 2쿠션 까지 더 강해지는 듯한 현상이 발생한다.(사실은 회전력에는 변화가 적고 속도에 큰 변화가 생겨서 그렇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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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싯깍기

원가락의 일종으로 쿠션을 마춘후에 공을 얇게 마추고 진행하는 방법으로 정확한 쿠션 포인트 겨냥이 필수적이다.
오시나 싯기의 영향을 많이 받고 회전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초보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는 쿠션겨냥점을 생각할때 공의 크기를 생각하지 않아서 겨냥점보다 앞쪽에 맞는것 이다.
이러한 현상은 제1 적구가 쿠션에 가까울수록 심해진다.
쿠션에 사선으로 비스듬하게 들어가게 되므로 더욱 정밀한 겨냥이 필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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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깍기

원가락의 일종으로 싯각기와 비슷하나 제1적구가 쿠션에서 약간 떨어져 있을경우 싯깍기에서 맞추는 반대쪽을 마추어 공을 보내는 방법으로 공의 두개와 쿠션에서 공의 반사각도와 공의 크기등 매우 복잡한 계산을 필요로하는 공이다.
또 일반적으로 쓰리쿠션을 치기위해서 멀리 돌릴때 사용하므로 강하게 치는경우가 많게되는데 그로인한 반사각의 차이나 회전의 효과등 변수가 많다.
또 오시나 싯기가 쿠션을 맏고 나오면서 오시가 싯기로 싯기가 오시로 바뀌는효과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생각해보아야한다.
다른 길이 있을 경우는 가급적 피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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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가락

뒷깍기와 비슷한 양상으로 복잡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회전이 살아있는 경우가 많다.
제1적구가 코너에 붙어있고 다른 길이없는 경우 시도해볼만하다.
활용도가 높으며 기본 가락과 구멍, 싯깍기를 제외하면 쉬운편에 속하는 가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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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시

접시는 2개의 쿠션으로 쓰리 쿠련을 만드는 가락이다.
보통 시계방향이나 반시계방향으로 3개의 쿠션을 사용해야 쓰리 쿠션이 되나 접시는 회전을 반대로 줘서 두번째 쿠션에 공이 맞은 후 첫 쿠션으로 공이 되돌아와서 쓰리쿠션을 만드는방법이다.
접시는 회전력에 의해 공의 진로가 결정되므로 그만큼 정확한 회전력이 필요로 하며 공의 스피드를 조절해서 원하는만큼의 회전력의 효과를 만들어 야한다.
또 처음 쿠션에 맞을대에 회전이 반대이므로 첫번째 쿠션에 맞은후에는 회전력이 많이 줄어든다.
주로 고점자들이 중급자들도 잘 사용하지 않는쿠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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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 레지

2007/06/07 15:00

※경고 : 이글은 200밖에안되는 본인이 직접 창작한 창작물이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거나 전혀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매우 주관적 경험에 의한 글이므로 이글을 실전에 참고할시 매우 심각한 부작용 및 잘못된 습관이 생겨서 낭패를 볼수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전재하였습니다.
一. 고수가 아니다.
一. 큐걸이를 할 수 있다.
一. 빈쿠션으로 7코 + 반다이의 힘으로 칠 수 있다.
一. 회전을 줄수잇다.
一. 한포인트 백싯기와 직각싯기를 할 수 있다.
一. 정 오시를 밀수있다.

▶ 레지

레지는 한바퀴를 더 돌려 치는 공으로 마오시레지 우라레지 하쿠레지등이 있으며 마오시 레지는 그냥 레지라고 말한다.
공을 많이 돌려야하므로 그많큼 더 세게 공을 쳐야하고 그만큼 더 정확하게 처야하므로 기본적인 쓰리쿠션공보다 더어렵다.
다른 쿠션이있다면 권장되지 않는다.
레지는 매우 길게 쳐서 한바퀴를 더돌리는 방법이므로 제1적구를 얇게 맞추는 경우가 많고 생각보다 약한 힘으로도 레지가 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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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쿠레지
하쿠레지는 보통 짧은 하쿠가 나오지 않는경우 아주 길게 쳐서 한바퀴를 더돌리는 방법으로 길게 치기위해서 힘이 많이 들어간다면 한바퀴 더 동지 않는경우가 많게된다.
또 공이 잛아지면 레지가 돌아 가지 않으므로 치기에 적당한 공이 나오지 않는한 잘 사용 되지 않는다.
또 역시 쫑이 날 가능성도 많이 있으므로 다른 쿠션이 있는경우에 그리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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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레지
우라레지는 우라의 특성상 매우 길게 우라를 쳐야 레지가 돌아간다.
즉 제 1적구를 얇고 세게 쳐야하는 경우가 많다.
우라레지에 적합한 공이 자주 나오지는 않지만 나온 경우는 그리 어렵지 않은 공일수도 있다.
빨간 공끼리의 쫑이 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힘조절을 잘한다면 공이 모일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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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 이글은 200밖에안되는 본인이 직접 창작한 창작물이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거나 전혀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매우 주관적 경험에 의한 글이므로 이글을 실전에 참고할시 매우 심각한 부작용 및 잘못된 습관이 생겨서 낭패를 볼수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전재하였습니다.
一. 고수가 아니다.
一. 큐걸이를 할 수 있다.
一. 빈쿠션으로 7코 + 반다이의 힘으로 칠 수 있다.
一. 회전을 줄수잇다.
一. 한포인트 백싯기와 직각싯기를 할 수 있다.
一. 정 오시를 밀수있다.

▶ 하쿠
짧게 돌려치는 3쿠션의 한 방법으로 쫑이 잘 난다.
처음으로 내공이 2 쿠션후에 쫑이나는 경우 3쿠션후 쫑이나는 경우와 마지막으로 빨간공끼리 쫑이나는 경우 가 발생할 수 있으며 우라나 마오시길이 있으면 크게 권장되지 않는다.
하쿠는 친후에 3개의 공이 최종 목적구 근처에서 모여있을 가능성이 높다.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되며 작은 공간에서 3쿠션을 만들어 낼수있다.
오시를 주면 길어지고 싯기를 주면 짧아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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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오시

가장 평범하게 돌려치는 방법으로 3쿠션을 칠때 뜻하지 않게 2 쿠션후 공이 맞는경우가 발생하기도한다.
응용범위가 앞뒤로 2포인트이상이므로 다양한 공을 만들어 낼수있다.
쫑이 날 가능성은 적다.
친후 뒷공이 작은 하쿠가 나올 가능성이 많은편이다.
짧은 다이에 붙어있는 공은 쫑이나서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오시를 주면 길어지고 싯기를 줘도 길어지는 경우가 많다.
짧게 치려면 포인트를 조정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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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
뒤로 돌려 치는공으로 초구를 우라로 친다.
친후에 공이 최종 목적구 근처에서 모이는 경우가 많다.
오시를 주면 길어지고 싯기를 주면 짧아지나 그 변동이 적다.
길게 치려면 오시를 많이 주고 회전을 줄려서 치면 길어진다.
2 쿠션후 쫑이 자주 발생하며 3 쿠션후도 쫑이 자주 발생한다.
오시를 주고 쳐서 쫑을 피할수있다.
하쿠나 마오시보다 치기가 쉽고 길이 정확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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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꼴라
짱꼴라는 쫑을 피하는것이 관건이다 라는말이 있을 정도로 쫑이많이 나는 공이다.
처음 맞는 공(제1적구)과 긴 쿠션과의 거리와 짧은 쿠션과의 거리가 같으면 쫑이 날 확율이 매우 높다.
그래서 오시나 싯기를 주고 두깨를 조정해서 시간차로 쫑을 피해야한다.
회전이 끝까지 강하게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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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 용어

2007/06/04 17:08

※경고 : 이글은 200밖에안되는 본인이 직접 창작한 창작물이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거나 전혀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매우 주관적 경험에 의한 글이므로 이글을 실전에 참고할시 매우 심각한 부작용 및 잘못된 습관이 생겨서 낭패를 볼수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전재하였습니다.
一. 고수가 아니다.
一. 큐걸이를 할 수 있다.
一. 빈쿠션으로 7코 + 반다이의 힘으로 칠 수 있다.
一. 회전을 줄수잇다.
一. 한포인트 백싯기와 직각싯기를 할 수 있다.
一. 정 오시를 밀수있다.


▶ 오시
전진 회전을 이용해서 공을 앞으로 보내는 타구법을 말한다.
공의 상단을 쳐서 전진회전을 강하게 준 후 제 1적구에 공의 힘을 다 전달하면 전진 회전력만 남아서 회전력으로 인해서 공이 앞으로 나가게 되는방법이다.
공이 다이 위를 굴러갈때 다이와의 마찰로 인해서 전진 회전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먼곳으로 공을 치면 오시를 주지 않아도 오시를 준것과 비슷한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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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싯기

역회전을 이룔해서 공을 있던 뒤쪽으로 땅겨오는 방법의 타구법이다.
공의 하단을 쳐서 역회전을 전후 다이위를 미끄러 트려 공을 맞추고 공의 힘을 앞공에 전달하고 후진 회전력을 이용해서 후진 하는 방법이다.
역시 다이와 회전에 의해서 역회전은 점점 느려지고 어느순간에서는완전히 정지 하였다가 전진 회전으로 바뀌게 된다.
영회건이 전진회전으로 바뀌는 약한 힘에서 점은 1포인트 반정도 이고 강하게 칠경우 다이 끝까지 역회전을 가지고 갈수도 있다.
초급자에게 어렵게 느껴지나 연습을하면 의외로 쉽게 터득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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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미
공을 얇게 치는 것이다
나미를 칠때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공이 안맞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에 알지 못하는 사이에 두껍게 치게 된다.
또 천천히 치는것이 유리하다.
공이 천천히 굴러가서 얇게 맞는것을 확인하는편이 더 얇게 맞출 수 있게 된다.
나미가 대신 오시로 동을 칠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겨냥점을 찾기가 나미보다 더 어렵지만 치고 난 다음 공은 더 좋을 가능성이 많다.
고점자들은 나미칠 것을 반오시(정오시가아닌 얇게 오시를 주고 치는것)로 힘조절을 해서 다음공을 유리하게 만들기도한다.


▶ 시다
시다는 싯기가 강한 상태에서 쿠션에 공이 맞을 경우 마치 쿠션에서 싯기의 효과가 적용되는것 같이 보이는 효과로 틋수한 바운딩이 필요할 경우 사용한다.
멀리있는공을 얇게 쳐서 레지를 돌리는것과 같은 경우 멀리있는 공을 얇게 맞추기 힘드므로 약간 두껍게 치고 싯기를 줘서 공이 더 길어지도록 하는등 특수한 상황에서 사용되어진다.

▶ 쓰구
두개의 쿠션이 만나는 코너를 거의 동시에 마추어 마치 쿠션에 직각으로 친것과 같이 친자리 부근으로 되돌아오는 상황을 말한다.
쓰구에 걸리면 회전력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공의 스피드는 많이 줄어 들지 않는다.
공을 아주 길게 칠때 일부로 노리기도 하지만 하급자들은 쉽게 발새되지 않는다.
그만큼 아주 정밀한 겨냥이 필요하다.

▶ 겐세이
다음 사람이 공을 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을 말한다.
고점자들은 기본적으로 수비를하면서 치지만 이것도 뒷공의 흐름을 미리 예측해야 하므로 복잡한 계산을 필요로 한다.

▶ 가야시
공을 친후 다음 공을 치기 쉽게 적구간의 거리를 가깝게 만드는것을 말한다.
가야시가 되는 공의 모양이 여러 종류가 있고 그 공이 나왔을때 특별한 방법으로 치면 공이 모이게 된다.
보통 그렇한 공의 모양을 찬스볼이라고 하며 이렇게 모인공을 계속 모인형태를 유지하면서 치는것을 쎄리라고 한다.
쎄리볼은 가깝고 작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많은 계산과 정확한 스트록을 요구한다.
또 많은 연습이있어야 가능하다.
당연히 고점자들이 주로 사용한다.


▶ 황오시
오시의 한 종류로 전진회전을 일반 오시보다 강하게 걸어서 공의 징로가 휘게끔 만드는 방법이다 보통 한쿠션에서 두 쿠션 이상을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두쿠션만 인정된다.

▶ 기래까시
긴 쿠션벽에 근접한 공을 칠때 공을 맞추고 근접한 쿠션을 친후 최종 목적구 방향으로 공을 보내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쿠션에 근접한 공을 싯기로 치면 쫑이 나므로 쫑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며 회전, 오시, 싯기, 공의 세기 등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오시를 많이 주면 공이 휘는 현상이 발생하며 바짝 붙어있는 공을 세게 치면 뒤로 오는 경우도 발생한다.
내공과 쿠션벽과의 각도에 따라서 가는 방향이 달라지게 된다.

▶ 다대
길게 원쿠션을 치는 방법으로 회전없이 약하게 친다.
3 쿠션이 잘 나오지 않고 1쿠션이나 2쿠션이 많이 나온다.
멀리 있는공을 정확한 두께와 정확한 회전을 주고 쳐야하므로 기본적으로 어렵다.
노잉글리시 타법을 익히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어 지나 친후에 공이 많이 움직이지 않아 비슷한 공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마오시나 우라 혹은 하쿠가 있는 경우는 권장되지 않으며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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