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 떠블

2007/06/07 15:45

※경고 : 이글은 200밖에안되는 본인이 직접 창작한 창작물이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거나 전혀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매우 주관적 경험에 의한 글이므로 이글을 실전에 참고할시 매우 심각한 부작용 및 잘못된 습관이 생겨서 낭패를 볼수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전재하였습니다.
一. 고수가 아니다.
一. 큐걸이를 할 수 있다.
一. 빈쿠션으로 7코 + 반다이의 힘으로 칠 수 있다.
一. 회전을 줄수잇다.
一. 한포인트 백싯기와 직각싯기를 할 수 있다.
一. 정 오시를 밀수있다.

▶ 떠블
떠블은 첫 쿠션과 두번째 쿠션이 서로 마주보는 쿠션이 되도록 치는 방법으로 진행뱡향으로 공을 보내기 위한 공의 회전이 서로 반대가 되므로 예측하지 못한 공이 나올수있다.
보통 회전을 많이 주지 않고 쳐서 두번째 쿠션에서 회전이 거꾸로 먹는것을 회피하기도 하나 오히려 이를 이용하는 리보이스있다.
역시 회전력이 바뀌는 싯점을 잘 계산해야하는공으로 고점자용 쿠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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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보이스

떠블의 일종으로 공을 맞추고 긴 쿠션을 맞춘후 맞은편 긴쿠션으로 공을 보내는 방법이다.
강한 역회전으로 강하게 공을 쳐서 쿠션에서 공을 미끄러 트린후 맞은편 쿠션에서 회전력을 적용시키는 방법이다.
첫 쿠션에서 회전력이 살아 있어야하므로 강한 회전을 걸어서 쳐야한다.
두번째 쿠션에서 반사되는 각이 남아있는 회전력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정확한 겨냥을 하기 어렵다.
다른 쿠션이 있다면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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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떠블

떠블은 일반적으로 긴 쿠션두개를 이용한다.
짧은 쿠션을 이용하는 떠블을 장떠블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부분의 공은 장떠블이외의 쿠션 공이 있으나 어쩔 수 없는 경우에 가끔 고점자들이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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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 가락

2007/06/07 15:06

※경고 : 이글은 200밖에안되는 본인이 직접 창작한 창작물이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거나 전혀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매우 주관적 경험에 의한 글이므로 이글을 실전에 참고할시 매우 심각한 부작용 및 잘못된 습관이 생겨서 낭패를 볼수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전재하였습니다.
一. 고수가 아니다.
一. 큐걸이를 할 수 있다.
一. 빈쿠션으로 7코 + 반다이의 힘으로 칠 수 있다.
一. 회전을 줄수잇다.
一. 한포인트 백싯기와 직각싯기를 할 수 있다.
一. 정 오시를 밀수있다.


▶ 가락
가락은 공을 먼저 맞추는것이아니라 쿠션을 먼저 맞추고 공을 맞추는것을 말한다.
공을 맞추기 전에 쿠션을 한번 맞추면 원가락 쿠션을 두번 맞추고 공을 맞추면 투가락 쿠션을 세번 이상 마추고 공을 맞추면 쓰리가락이라고 한다.
아래 길은 쓰리 가락을 보여주고있다.
원가락은 다른 이름이 있는경우가 많고 (빵꾸, 싯깍기, 뒷깍기등등) 투가락은 매우 어려워서 잘 안치고 쓰리 가락이 일반적으로 가락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가락은 공에 맞기전에 쿠션과 만나게 되므로 정확한 겨냥점과 정확한 회전이 있어야 의도한 곳으로 공을 보낼 수 있다.
많은 연습을 통해서 본인의 회전력과 정확한 겨냥점을 익힐 수 있고 이는 당구의 기본중에 기본이다.
동이 이동하는 경로 역시 학습할 수 있게 된다.
보통 가락은 하나를 맞추는것이 실력이고 다음공은 운이다 라고 말은 하는데 공을 맞추고 다음공을 맞추기 위해서는 두게의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공의 정확한 지점에 보내서 공의 맞는 두깨를 조정하는 것은 고점자들도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이런 말이 생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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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멍
가장쉬운 가락에 속하며 작은 공간에서 쓰리쿠션을 만들어 낼수있다.
같은 쿠션을 두번 맞춘 후 상단 쿠션을 맞추므로 쿠션 2개에서 쓰리 쿠션을 만들어 낸다.
빨간 공끼리 쫑이 날 가능성이 많으며 오시 싯기 등의 영향을 받는다.
또 공과 쿠션과의 거리에 따라 공의 괘도가 많이 차이가 나게 되며 우라와 비슷하게 치는 구멍 레지도 칠수잇다.
우라보다 길어지며 회전력이 2쿠션 까지 더 강해지는 듯한 현상이 발생한다.(사실은 회전력에는 변화가 적고 속도에 큰 변화가 생겨서 그렇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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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싯깍기

원가락의 일종으로 쿠션을 마춘후에 공을 얇게 마추고 진행하는 방법으로 정확한 쿠션 포인트 겨냥이 필수적이다.
오시나 싯기의 영향을 많이 받고 회전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초보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는 쿠션겨냥점을 생각할때 공의 크기를 생각하지 않아서 겨냥점보다 앞쪽에 맞는것 이다.
이러한 현상은 제1 적구가 쿠션에 가까울수록 심해진다.
쿠션에 사선으로 비스듬하게 들어가게 되므로 더욱 정밀한 겨냥이 필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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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깍기

원가락의 일종으로 싯각기와 비슷하나 제1적구가 쿠션에서 약간 떨어져 있을경우 싯깍기에서 맞추는 반대쪽을 마추어 공을 보내는 방법으로 공의 두개와 쿠션에서 공의 반사각도와 공의 크기등 매우 복잡한 계산을 필요로하는 공이다.
또 일반적으로 쓰리쿠션을 치기위해서 멀리 돌릴때 사용하므로 강하게 치는경우가 많게되는데 그로인한 반사각의 차이나 회전의 효과등 변수가 많다.
또 오시나 싯기가 쿠션을 맏고 나오면서 오시가 싯기로 싯기가 오시로 바뀌는효과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생각해보아야한다.
다른 길이 있을 경우는 가급적 피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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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가락

뒷깍기와 비슷한 양상으로 복잡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회전이 살아있는 경우가 많다.
제1적구가 코너에 붙어있고 다른 길이없는 경우 시도해볼만하다.
활용도가 높으며 기본 가락과 구멍, 싯깍기를 제외하면 쉬운편에 속하는 가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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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시

접시는 2개의 쿠션으로 쓰리 쿠련을 만드는 가락이다.
보통 시계방향이나 반시계방향으로 3개의 쿠션을 사용해야 쓰리 쿠션이 되나 접시는 회전을 반대로 줘서 두번째 쿠션에 공이 맞은 후 첫 쿠션으로 공이 되돌아와서 쓰리쿠션을 만드는방법이다.
접시는 회전력에 의해 공의 진로가 결정되므로 그만큼 정확한 회전력이 필요로 하며 공의 스피드를 조절해서 원하는만큼의 회전력의 효과를 만들어 야한다.
또 처음 쿠션에 맞을대에 회전이 반대이므로 첫번째 쿠션에 맞은후에는 회전력이 많이 줄어든다.
주로 고점자들이 중급자들도 잘 사용하지 않는쿠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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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 레지

2007/06/07 15:00

※경고 : 이글은 200밖에안되는 본인이 직접 창작한 창작물이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거나 전혀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매우 주관적 경험에 의한 글이므로 이글을 실전에 참고할시 매우 심각한 부작용 및 잘못된 습관이 생겨서 낭패를 볼수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전재하였습니다.
一. 고수가 아니다.
一. 큐걸이를 할 수 있다.
一. 빈쿠션으로 7코 + 반다이의 힘으로 칠 수 있다.
一. 회전을 줄수잇다.
一. 한포인트 백싯기와 직각싯기를 할 수 있다.
一. 정 오시를 밀수있다.

▶ 레지

레지는 한바퀴를 더 돌려 치는 공으로 마오시레지 우라레지 하쿠레지등이 있으며 마오시 레지는 그냥 레지라고 말한다.
공을 많이 돌려야하므로 그많큼 더 세게 공을 쳐야하고 그만큼 더 정확하게 처야하므로 기본적인 쓰리쿠션공보다 더어렵다.
다른 쿠션이있다면 권장되지 않는다.
레지는 매우 길게 쳐서 한바퀴를 더돌리는 방법이므로 제1적구를 얇게 맞추는 경우가 많고 생각보다 약한 힘으로도 레지가 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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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쿠레지
하쿠레지는 보통 짧은 하쿠가 나오지 않는경우 아주 길게 쳐서 한바퀴를 더돌리는 방법으로 길게 치기위해서 힘이 많이 들어간다면 한바퀴 더 동지 않는경우가 많게된다.
또 공이 잛아지면 레지가 돌아 가지 않으므로 치기에 적당한 공이 나오지 않는한 잘 사용 되지 않는다.
또 역시 쫑이 날 가능성도 많이 있으므로 다른 쿠션이 있는경우에 그리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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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레지
우라레지는 우라의 특성상 매우 길게 우라를 쳐야 레지가 돌아간다.
즉 제 1적구를 얇고 세게 쳐야하는 경우가 많다.
우라레지에 적합한 공이 자주 나오지는 않지만 나온 경우는 그리 어렵지 않은 공일수도 있다.
빨간 공끼리의 쫑이 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힘조절을 잘한다면 공이 모일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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